12월 하고도 9일.
내일이면 12월도
1/3이 지나가는 중일것..
이제 20일 남짓 남은
2024년.
마치 오지 않을것만 같던..
까마득하던 2025년이
내 눈앞에 있다.
20일동안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
.
무엇이든!
1.
몇 시간동안
아이를 기다려야 하는 일이 생겼다..
거리가멀어
꼼짝없이 기다려야만 했다.
마침 낯익은 얼굴을 만나
서로 지루하지 않게
기다리는 시간을
함께 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너무 예쁜 15개월 조카가 있다..♡
오늘 처음으로 작은천사에게
볼뽀뽀를 받았다.😘
너무 귀여워 하루의 피곤이
싹- 사라졌다.
짧지만 확실한!
행복한 시간을 보낼수 있어감사합니다.
3.
오랜만에 가족들과 산책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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