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갱이입니다 😊
제겐..
유행에 아~~~~주 민감한
청소년기 딸랑구님이 있습니다..ㅋㅋ
요즘 핫하디 핫한
두바이 쫀득쿠키..
이름하여 두쫀쿠를 먹어야겠다며..
동행을 요청하길래
하루죙일 함께
여기저기 카페를 돌아다녔어요.
그런데..
결과는 다섯군데 모두 품절;;;
도데체 두쫀쿠가 뭐길래
이 난리인가..싶어서
휴일아침..!!!!
팔자에 없는 카페 오픈런을 다 해봤네요.🤣
150개를
1인 2개 한정으로 판매하지만
15분만에 sold out!
그렇게 어렵게 어렵게 구한
두쫀쿠 입니다..



쫀-득- 한 질감이 느껴집니다..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섞어
속을 만든다고해요.

가격은
1개에 5천원..
1개에 5,000원......?
3개에 15,000원....이에요.....^^
재료비가 비싸다지만 ..
작고 귀여운 쿠키가 오천원이라뇨~~
(심지어 다른곳은 6천,8천원 하는곳도
있었어요.😱)
맛은 고소하고 쫀득한..맛?
카다이프가 씹히는 식감이 있고..
많이 달지 않았어요.
한번씩 생각나면 또 먹을수는 있겠지만..
이제 오픈런은 안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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