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갱이 입니다 ><
점심을 못먹고 일했던 어느 날...
허기가져서
ㅠ_ㅠ 이렇게 울상으로 복귀하고 있었는데..
짝꿍이 얼른얼른 충전하자며
'샤브보트'를 추천해주었어요!!
(알갱이는 언제나 내돈 내산! 아시쥬?)
짧은 후기 남겨볼게요!
육수는
기본육수
마라육수
카레육수
토마토 육수가 있어요
기본육수를 제외하고는 모두 추가금이 있답니다.
가격은 맨 아래에!

요렇게
딱 1인분이 그릇에 담겨 나오면
깔끔히 먹을 수 있어요.
참고로
저는 마라육수를 주문했어요..

네,
맞습니다..
육수가 끓으면
몽땅 다 넣고 열심히 먹으면 되죠...
밥과 면중에 선택할 수 있는데
저는 한국인이라 밥을 ....ㅋ_ㅋ

이후엔.........
그저 먹느라 바빠서
사진이 없어요..ㅎㅎㅎㅎ

간단하고 깔끔한 식사로
아~주 훌륭합니다!
샤브보트 재방문의사 100% 에요!^^
'어디든 맛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돈내산)시흥 감성카페 '어흥당' 후기! (2) | 2026.01.04 |
|---|---|
| 내돈내산)태국음식이 생각날 때! 드렁킨타이 😎 (5) | 2025.12.25 |
| 투썸플레이스 스초생 후기! (11) | 2025.12.14 |
| 알갱이의 저메추! '솥뚜껑삼겹살' (8) | 2025.12.07 |
| 알갱이의 점메추/매콤코다리찜 후식은 생강차! (6) | 2025.11.25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