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갱이입니다.
앞서 십자가는 교회의 상징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세우지도, 만들지도 말라하신
'우상'에 불과하다는 것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https://op-opop.tistory.com/465
하나님의교회/십자가 숭배는 명확한 우상숭배!
안녕하세요알갱이입니다 ! 이웃님들께서는 교회를 떠올릴만한 심볼(symbol)이뭐라고 생각 하시나요? 많은 사람들은네비게이션이나..맵 애플리케이션에빨간 테두리에 십자가 표시를 보면'아,여기
op-opop.tistory.com
성경 어디에도
십자가를 세우라는 말씀은
없습니다.
그 어떤 이유로도
교회에서 십자가를 세우는 일은
합리화 될 수 없습니다.
그럼..
오늘날 교회 마다 세워진 십자가는..
언제부터 세우게 되었을까요?
십자가사용의 유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A.D. 313년
콘스탄틴 시대에
십자가가 교회안에 유입되기 시작합니다.
A.D. 431년
예배당 안에 십자가가 등장하고
A.D. 568년
예배당, 즉 교회 꼭대기에
십자가를 세우기 시작하여
오늘날 유전처럼 내려와
모든 교회에 세우게 된 것입니다.
베이커스 신학사전에 보면
초대교회에서 십자가는
사랑하는 예수님을 달아죽인 사형틀이기에
말만들어도 몸서리 치는 것이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절대 미화시킬 위험성이 없었다고 알려주고 있죠.
더 나아가 십자가는
이집트의 고대 비석들과
신전에 그려진 벽화를 통해
예수님의 희생을 기리며 생겨난 것이 아니라
기독교 등장 이전부터
이방인들에 의해
종교적 숭배의 대상. 즉 우상으로
사용되고 있었음을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js0A61A-k6g?si=LojKJQbLuuCRd_A7
어떤 면을 보더라도
십자가는 우리가 배격하고 없애야하는
우상일 뿐입니다.

'TRUTH☆'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무엇이 다를까요? (1:45) (12) | 2026.04.02 |
|---|---|
| 하나님의교회/새노래🎵 '유월절 떡과 포도주' (3) | 2026.03.31 |
| 하나님의교회/ 언론보도 자료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곳!? (14) | 2026.03.19 |
| 하나님의교회/ 재림과 최후의 심판의 시기 (11) | 2026.03.17 |
| 하나님의교회/한국에서 시작해 세계에 뿌리내린..(여성동아) (7) | 2026.03.13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