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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TH☆

하나님의교회/십자가 숭배는 우상숭배 - 언제부터였을까?

by 모래알갱이's 2026. 3. 26.

 

 

안녕하세요.

알갱이입니다.

 

 

앞서 십자가는 교회의 상징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세우지도, 만들지도 말라하신

'우상'에 불과하다는 것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https://op-opop.tistory.com/465

 

하나님의교회/십자가 숭배는 명확한 우상숭배!

안녕하세요알갱이입니다 ! 이웃님들께서는 교회를 떠올릴만한 심볼(symbol)이뭐라고 생각 하시나요? 많은 사람들은네비게이션이나..맵 애플리케이션에빨간 테두리에 십자가 표시를 보면'아,여기

op-opop.tistory.com

 

성경 어디에도 

십자가를 세우라는 말씀은

없습니다.

 

그 어떤 이유로도

교회에서 십자가를 세우는 일은 

합리화 될 수 없습니다.

 

 

그럼..

오늘날 교회 마다 세워진 십자가는..

언제부터 세우게 되었을까요?

 

 

 

십자가사용의 유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A.D. 313년 

콘스탄틴 시대에

십자가가 교회안에 유입되기 시작합니다.

 

A.D. 431년

예배당 안에 십자가가 등장하고

 

A.D. 568년

예배당, 즉 교회 꼭대기에

십자가를 세우기 시작하여

 

오늘날 유전처럼 내려와

모든 교회에 세우게 된 것입니다.

 

베이커스 신학사전에 보면

초대교회에서 십자가는

사랑하는 예수님을 달아죽인 사형틀이기에

말만들어도 몸서리 치는 것이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절대 미화시킬 위험성이 없었다고 알려주고 있죠.

 

 

 

더 나아가 십자가는

이집트의 고대 비석들과

신전에 그려진 벽화를 통해

예수님의 희생을 기리며 생겨난 것이 아니라

기독교 등장 이전부터

이방인들에 의해

종교적 숭배의 대상. 즉 우상으로 

사용되고 있었음을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js0A61A-k6g?si=LojKJQbLuuCRd_A7

 

 

 

어떤 면을 보더라도

십자가는 우리가 배격하고 없애야하는

우상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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