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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 맛집★

알갱이의 힐링타임@

by 모래알갱이's 2026. 2. 12.

 

 

안녕하세요!

알갱이입니다 ><

 

 

이웃언니들이 

집 근처에 잠-깐 얼굴보러 놀러왔어요!

 

 

 

여자들의 수다는 장소를 가리지 않지만...

트렌디한 카페가 있다고해서

가봤습니당..ㅋ_ㅋ

 

 

안타깝게도 가게이름이.....

기억이안나요.....ㅠㅠㅠ

 

 

일단, 

달콤한 디져트와 함께

우리의 수다는 시작되었어요....

 

일 하다가 잠깐 들른거라

메뉴도 언니들이 골라놓았...더라구요^^ 

(너의 의견은 묵살한다ㅋㅋ)

친절한 우리 언니들 ♡

 

너-무 맛있는 시그니쳐 메뉴로

주문한 우리 언니들을

칭찬했답니다.ㅎㅎ

 

 

매장이 특이하면서도 예뻣어요 ㅎㅎ

 

 

 

'방-금 밥을 먹고왔지만

케이크 두 개정도는 괜찮지?' 라며 

꺄르르 웃는 우리는...ㅎㅎ

 

아직 마음만은 소녀인가 봅니다.' 0'*

 

 

맛난 디져트-

그리고 

짧아서 더 맛난 수다 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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