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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 맛집★

파주 경성 양과점 내돈내산 후기!

by 모래알갱이's 2025. 9. 10.


안녕하세요
알갱이입니다 😊


얼마 전 파주에 갔다가
이름이 특이한 카페가 있길래
방문 해보았습니다!

파주 <경성양과점>
찐 후기 남겨볼게요!

(알갱이는 언제나 내돈 내산! 아시쥬?)

이름만 봤을 때는..
카페 크기를 가늠하기 어렵잖아요...?

파주에는 워낙 대형 카페들이 많으니
여기도 대형카페인줄 알았으나..

골목 골목 골목으로
들어가야 해요......
그럼 이렇게 작고 아담한 카페가 나온답니다.


나무문을 열고 들어가보니
외부 좌석도 마련되어 있었으나
더워서 패스,


내부는 아기자기하고
예쁘지만....
넘 좁았어요ㅠ


이런 저런 소품도
참 예뻤고,
빵이나 쿠키, 디져트도
참 예뻤지만..

좁았어요ㅠ


메뉴는 요렇습니다.


평상같은 좌석에 앉아
찍은 실내에요.

저 커튼안에서
많은 디져트가 만들어지나봐요.
저 안에서 들리는 소음이 조금 있어요.


냉장고에도
디져트가 있고요..

빵 디테일 샷 📷

주문한
약과 디져트와
아아,바닐라 라테가 나왔습니당.


소품에 신경쓰신것 같은
맞은편자리가 비어서
냉큼 옮겨 사진을 찍어봅니다.

아기자기하고 예쁘지만..
저는 멀리서 기대하고 갔기 때문에..
조금은 실망스러웠어요.ㅠㅠ

그래도 배달 주문 계속 있더라고요!
디저트는 주변을 꽉 잡을 만큼
맛이 있는 것 같아요~!

동네 사시는 분들은
가볍게 방문하셔도 좋을 듯!




집으로 돌아오는길의 파주 하늘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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